신은수ㆍ유선호 공개 열애⋯2002년생 동갑내기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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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호(왼쪽), 신은수. (사진제공=흰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숲)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유선호(24)가 3개월째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과 흰엔터테인먼트는 29일 "두 사람이 약 3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002년생으로 동갑인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소나기',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했다.

유선호는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연습생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 이듬해인 2018년에는 미니앨범 '봄, 선호'로 가수 활동도 시작했다. '소녀의 세계2', '노무사 노무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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