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설비투자 40% 축소

기사 듣기
00:00 / 00:00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12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2255억 원) 적자 폭이 축소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조14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7.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23조6718억 원, 영업이익은 1조3461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은 7.6%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33.9% 늘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공정공시를 통해 올해 매출 목표를 지난해 대비 10% 중반에서 20% 수준 성장으로 제시했다. 설비투자(CAPEX) 규모는 40% 이상 축소를 추진한다.


대표이사
김동명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1.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