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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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에서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오후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았다.

이날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방문해 고인의 유족을 위로했다.

정부는 이 전 총리의 공로를 기려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대통령은 직접 훈장을 지참해 빈소를 찾았다. 국민훈장 무궁화장은 국가 발전과 국민 복지 향상에 뚜렷한 공적을 남긴 인물에게 수여되며, 5등급 중 최고 등급인 1등급에 해당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 전 총리 별세 소식이 전해진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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