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담아 전하는 병오년 새해 인사 선물[고향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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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가족의 고향 나들이를 위해 KTX 열차에 오르기 전 모습 (이미지=ChatGPT/무단전재 재배포금지)

병오년(丙午年) 새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다가왔다.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가족과 지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설 선물 준비에 마음이 분주하다. 올해 설 선물은 프리미엄 선물과 실속형 선물이 모두 강화됐다.

백화점, 마트, 홈쇼핑, 편의점 등 유통 채널에서는 스테디셀러인 선물세트에 변주를 줬다. 식품에서는 건강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뚜렷하다. 나이와 성별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실생활에 유용한 생활용품 구성도 다채롭다. 이투데이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마음만은 넉넉하게,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설 선물을 엄선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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