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불황과 고물가로 명절 준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롯데홈쇼핑은 2월부터 설 특집전 ‘마구드림 페스타’를 통해 전 카테고리로 혜택을 확대하고 실질적 할인 및 프리미엄 상품 구성을 강화한다.
이번 특집전에서는 기존 식품·주방 카테고리를 넘어 뷰티 등 설 수요가 높은 전 제품군에 혜택을 적용하며, 인기 상품의 물량 확보와 함께 가격 경쟁력과 품질, 선물 가치를 고루 갖춘 프리미엄 상품을 선별해 방송에 편성할 계획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최유라쇼’는 2월 7일까지 ‘설의 기준’ 특집을 통해 ‘제주 참굴비’, ‘진도산 전복’, ‘횡성한우’, ‘홍삼정과 세트’ 등 전국 각지 특산물 중심의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요즘쇼핑 유리네’는 세계적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인 ‘링콘 델라 수베티카 올리브오일’과 ‘NZMA 마누카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방가전·용품 카테고리도 집중 편성된다. 31일에는 ‘에피큐리언 도마’, 2월 7일에는 고가임에도 전량 매진된 ‘WMF 미네랄 냄비’가 방송되며, ‘테팔 매직핸즈 세트’, ‘셰프웨이 밀폐용기’, ‘마르쿠진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등도 설 음식 준비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순차적으로 소개된다.
‘2026 설 대량 주문’ 서비스도 운영된다. 가공식품, 건강식품, 뷰티 카테고리 등에서 대량 선물에 적합한 상품을 제안하고, 온라인·전화 상담 후 주문 시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2월 12일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