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증시가 ‘오천피’(코스피 5000), ‘천스닥’(코스닥 1000) 시대 본격 개막을 눈앞에 뒀다.
27일 오후 1시1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0.86포인트(1.84%) 오른 5040.45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이 3107억 원, 기관이 2699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5004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통신(9.27%), 전기·전자(3.26%), 금융(2.28%) 등이 강세다. 금속(-1.09%), 제약(-0.64%), 섬유·의류(-0.62%), 종이·목재(-0.54%)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SK하이닉스(6.66%), SK스퀘어(6.12%), KB금융(5.09%), NAVER(3.76%), 삼성전자(2.43%) 등이 상승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3.80%), 한화에어로스페이스(-1.82%), 셀트리온(-1.63%), 기아(-1.48%), 현대차(-0.56%), LG에너지솔루션(-0.48%) 등은 하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44포인트(0.98%) 오른 1074.85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이 1조3330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9146억 원, 외국인이 3494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금융(3.95%), 제약(1.84%), 화학(1.35%), 전기·전자(1.29%), 제조(0.90%) 등이 강세다. 기타제조(-1.07%), 운송·창고(-0.88%), 출판·매체복제(-0.79%), 의료·정밀기기(-0.68%), 유통(-0.61%)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리노공업(6.91%), 삼천당제약(5.49%), 코오롱티슈진(5.11%), HLB(5.07%), 에코프로(4.53%), 로보티즈(4.10%) 등이 강세다. 레인보우로보틱스(-3.98%), 파마리서치(-1.70%), 클래시스(-1.08%) 등은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