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익산공장, 보세공장 운영 성과 인정…광주본부세관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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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YM)

TYM이 지역 관세 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본부세관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라북도 익산시에 위치한 TYM 익산공장은 관세법에 따라 보세공장으로 운영되며, 과세가 보류된 외국산 원재료를 활용해 제조·가공을 수행하고 있다. 회사는 보세공장 운영 과정에서 관할 세관의 업무에 적극 협조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관세 행정의 원활한 수행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표창은 2018년 익산공장이 보세공장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 수여된 본부세관장 표창으로, TYM이 향후 관세청장상 후보로 등재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표창 수여식은 5일 전주세관에서 열렸으며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과 김범 TYM 책임 등이 참석했다. 김 책임은 “자체적인 수출입 화물 관리와 운영 점검을 철저히 진행해 원활한 관세 행정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관리와 적극적인 협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TYM 익산공장은 수출 확대와 고용 창출을 통해 전북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정기적인 단체 헌혈과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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