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메쥬, 증권신고서 제출

2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했다.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전문기업 메쥬는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돌입했다. 총 공모 주식수는 134만5000주이고, 주당 희망 공모가는 1만6700~2만1600원이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업체 성림첨단산업이 2만1750원(+2.35%)으로 3일 연속 상승했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호가 2만9250원(+0.86%)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이 2만7850원(+0.36%)으로 5주 최고가였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HD현대삼호(구.현대삼호중공업)는 호가 21만2500원(-4.49%)으로 하락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기업 컬리가 2만4500원(-5.77%)으로 떨어졌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은 2만6000원( -8.77%)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구.넵코어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가 보합세를 지속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구.엑소아틀레트아시아)는 호가 1만8500원(+0.82%)으로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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