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 올해 전국 16개 도시 순회 ‘임직원 국악공연’

한음회, 광역시 넘어 중소도시로 무대 확대

▲전국 국악공연 나서는 크라운해태 한음회의 공연 포스터. (사진제공 = 크라운해태제과)

크라운해태제과는 2026년 한 해 동안 전국 16개 도시를 순회하며 임직원과 국악인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악 공연 ‘크라운해태 한음회’를 선뵌다.

이번 공연은 기존 광역시 위주에서 중소도시까지 개최지를 대폭 넓혀 문화 소외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4년 시작된 한음회는 임직원들이 전통음악을 직접 배워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는 무대로 올해는 28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을 시작으로 경주, 전주, 강릉 등 전국 16곳에서 관객을 만난다.

전문 예술인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임직원들은 국악 명인명창 및 해당 지역 국악 영재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각 지방 고유의 독특한 전통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연인원 1200명이 무대에 올라 1만여 명의 고객과 소통해 온 이 공연은 임직원들이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항상 사랑해 주신 전국의 고객들께 흥겹고 즐거운 전통음악으로 행복을 함께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공연”이라며, “전국 각 지역의 고객들과 함께 국악으로 더 즐겁고 행복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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