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들이 가전 제품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가 예비 신혼부부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연중 최대 5% 할인을 제공하는 ‘웨딩 페어’ 프로모션 혜택을 강화한다.
21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웨딩 페어’는 결혼식장 계약서 등을 통해 결혼을 증빙하면 주요 가전제품을 할인하는 행사다.
롯데하이마트는 최근 국내 혼인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달 말까지 행사 상품 2% 할인, 구매 금액대별 최대 3% 할인을 추가해 연중 최대 총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고객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들과도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다. 특히 ‘브랜드 위크’는 삼성전자, LG전자 상품을 700만 원 이상 구매할 때, 구매 금액 등을 고려해 최대 8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할인 혜택도 있다. 삼성카드, 롯데카드 등 행사카드로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같은 프로모션에 힘입어 올해 ‘웨딩 페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5% 증가했다.
김승근 롯데하이마트 통합마케팅실장은 “예비 신혼부부 수요에 맞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화된 웨딩 프로모션 혜택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1월에는 웨딩 성수기 전 미리 가전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더 큰 할인 혜택을 선보이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