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
국민의힘은 13일 2030 청년들이 국회 의정활동을 지원하며 입법·정책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국회의원 입법보조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만 35세 미만의 대학·대학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청년이며, 서류 접수 기간은 이달 14일까지다.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2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입법보조원은 이달 26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실, 조직부총장 강명구 의원실 등 19개 의원실에서 일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의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