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 사천공장, 체계적 수질관리로 국제수자원관리동맹 최고 등급 획득

▲BAT 사천공장이 ‘국제수자원관리동맹’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 (사진제공=BAT코리아제조)

BAT 사천공장이 체계적인 수질 관리와 모니터링, 지역사회 수자원 보호 노력을 인정받아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13일 BAT코리아제조에 따르면, BAT 사천공장이 받은 플래티넘 등급은 전반적인 수자원 관리 체계가 높은 수준으로 평가된 기업에만 부여되는 등급이다.

이러한 성과는 공장 설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간 약 6만 톤의 오·폐수를 정화해 재활용하는 등 체계적인 수질 관리 활동을 지속해 온 결과다.

아울러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력한 수질 모니터링, 수질 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훈련, 홍수 방지 활동, 세계 물의 날 기념 사천 수변 지역 플로깅(Plogging)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수자원 보호 활동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지형 BAT 사천공장 공장장은 “이번 AWS 플래티넘 인증은 회사의 체계적인 수질 관리와 모니터링, 지역사회 수자원 보호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BAT 사천공장은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수자원 관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제조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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