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호텔 LA갈비 (사진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김치부터 특제 양념이 어우러진 LA갈비 등 설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13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선물세트는 40여 년간 축적해 온 호텔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한 호텔 PB 상품이다.
명절마다 인기를 끄는 횡성 한우를 포함해 올해 처음으로 롯데호텔 특제 소스를 함께 제공하는 찜갈비를 선보인다. 울산 정자 돌미역, 제주 은갈치와 옥돔, 영광 법성포 굴비 등 지역 특산물도 마련됐다.
신선한 국내산 재료와 호텔 셰프의 노하우로 완성한 롯데호텔 김치를 비롯해 부드러운 육질과 특제 양념이 어우러진 롯데호텔 프라임 LA갈비도 눈길을 끈다.

▲롯데호텔 어메니티 에미서리 (사진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250년 전통의 스위스 향료 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욕실 어메니티도 주목된다. 아울러 시그니엘 서울·부산과 롯데호텔 서울·월드 등 국내 7개 체인 호텔의 피트니스 및 사우나 이용 혜택이 포함된 유료 멤버십 상품도 만날 수 있다.
설 선물세트는 롯데호텔 서울·월드·울산·부산·제주 델리카한스와 시그니엘 서울·부산 패스트리 살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전 판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500만 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식 판매 기간은 26일부터 내달 18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