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핵심 파이프라인 최신 데이터 공개⋯글로벌 빅파마와 1대 1 파트너링 진행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와 ‘바이오텍 쇼케이스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유수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1대 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며 혁신 기술력과 신규 파이프라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디엑스앤브이엑스는 그동안 고도화한 5대 핵심 파이프라인의 최신 데이터를 파트너들에게 공개한다.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추가 동물 시험 데이터와 초저온 물류 체계의 한계를 극복한 상온 보관 mRNA 백신 플랫폼의 추가 안정성 및 안전성 데이터가 포함된다.
또한 약물의 뇌혈관장벽(BBB) 투과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ACP 플랫폼의 시험 효력 데이터, ROP 항암백신(OVM200)의 임상 현황 및 향후 계획도 상세히 공유될 예정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구현된 멀티플렉스 바이오센서 진단 시스템을 현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여 진화된 바이오 기술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단순히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과 공동 개발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역량을 집중한단 방침이다.
권규찬 디엑스앤브이엑스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당사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1대 1 미팅을 통해 핵심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입증하고 기존 파트너사들과의 후속 논의를 심화해 조속히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