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0·11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현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28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 원(11%)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신영지웰’로 17억7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6억2000만 원(53%) 올랐다. 3위는 인천 연수구 ‘송도코오롱더프라우2단지’로 19억 원에 거래되며 5억5000만 원(4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동작구 ‘상도동롯데캐슬비엔’이 11억6000만 원에 거래되며 79%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종로구 ‘명륜아남1단지’는 11억 원에 거래되며 64%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송파구 ‘송파파크데일1단지’, 경기 성남시 ‘까치마을롯데선경’, 충북 청주시 ‘신영지웰시티1차’,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신성미소지움’, 서초구 ‘상지리츠빌6차’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