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9일 상승 폭을 낮추고 있다. 지난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숨고르기에 접어들었다.
이날 오후 2시 16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0.07% 오른 13만8900원에 거래 중이다.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높아진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하면서 주춤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10~12월) 연결 매출액 93조 원, 영업이익 20조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2.7%, 208.2%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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