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영업손실 1094억 원
글로벌 수요 둔화 장기화 영향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 깃발이 나부끼고 있다. (이투데이DB)
LG전자가 9일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3조8538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1094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89조2025억 원, 2조4780억 원이다.
LG전자는 글로벌 수요 둔화 장기화에도 2년 연속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2024년 대비 1.7% 성장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5%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