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김태균 사장 "사회적 책임 이행할 것"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전력기술 본사. (한국전력기술 제공)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이 체계적인 인권경영 활동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한전기술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종합인증평가기관인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HRMS) 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김천 본사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이 참석해 엄진엽 중소벤처기업인증원장으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국제적 인권경영 기준을 바탕으로 기관의 체계 구축 수준과 리스크 관리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한전기술은 그동안 인권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내부 규정을 정비하는 한편, 부서별 리스크 점검과 임직원 대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노사가 함께하는 인권경영 실천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협력사와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권익 증진에 힘써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이번 인증은 임직원과 협력사,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인권 존중 경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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