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승진 및 신임 부·지점장에 대한 사령장 수여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은행)
전북은행은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승진 및 신임 부·지점장에 대한 사령장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령장 수여 대상자는 1급 승진자 3명, 2급 승진자 16명, 3급 승진자 17명, 4급 승진자 14명, 신임 부점장 15명, 신임 영업점장 및 팀장 10명 등 총 75명으로, 각 부서 및 영업점에서 탁월한 업무 성과와 리더십을 인정받아 이번 인사에서 승진 및 부점장으로 임명됐다.
이 날 수여식에서는 임·직원들이 참석해 전북은행의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으며, 은행장은 직접 사령장 전달과 함께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새로운 직책에 대한 책임 및 역할을 강조했다.
박춘원 전북은행장은 “이번 승진과 보직 임명은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에 대한 보상인 동시에 더 큰 책임을 부여하는 의미”라며 “각자의 위치에서 스스로의 역량 강화를 위한 부단한 노력과 함께 현장 중심의 영업력 강화 및 고객신뢰 제고에 앞장서 전북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