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킷헬스케어가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위고(WEGO) 그룹과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 9분 현재 로킷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1만200원(16.06%) 오른 7만3700원에 거래됐다.
이날 로킷헬스케어는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WEGO 그룹과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단순한 기술 업무 제휴를 넘어, 중국 내 생산·유통·인허가 전반을 중국 1위 기업이 전담하는 구조로 사실상 중국 진출의 AI 장기재생 고속도로를 확보했다. 이번 계약은 한중 우호 정책, 기확보된 중국 내 특허 및 거대 시장 파트너십이 결합된 대형 호재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번 한중 AI ‘바이오·헬스케어 협력’ 분위기 속에서, 로킷헬스케어는 기확보된 특허 등을 기반으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인허가 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패스트트랙(Fast-Track)’ 적용이 유력시된다. 회사 측은 올 하반기 즉각적인 상용화와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파트너사인 WEGO 그룹은 중국 산둥성에 본사를 둔 중국 1위 의료기기 헬스케어 기업으로, 중국 전역의 병원 네트워크와 물류망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판 존슨앤존슨’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