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너 3세’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 CES 참관⋯AI 경쟁력 강화 구상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 (사진제공=CJ그룹)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이 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해 글로벌 산업 트렌드 변화 및 미래 혁신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 등을 직접 살펴봤다고 7일 밝혔다.

이 그룹장은 CES 2026 현장에서 국내외 주요 기업 및 유망 스타트업과의 협업 가능성을 타진하며,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T)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상에도 착수했다.

이 그룹장은 지난해 9월 CJ제일제당에서 CJ 지주사로 자리를 옮겨 미래기획그룹장을 맡았다. 그룹 차원의 미래 혁신과 중장기 먹거리 발굴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은 만큼, CES 2026 현장에서 확보한 네트워크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이재현 회장의 적극적인 글로벌 신영토 확장에 발맞춘 미래 청사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CJ그룹은 이번 CES 2026에 지주사 AI실, DT추진실 및 CJ올리브네트웍스 등 관련 부서 중심으로 다수 참석했다. 참관 인력들은 글로벌 산업 트렌드 변화 및 미래 혁신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AI·DT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내외 주요 기업 및 유망 스타트업 부스 참관, 현장 미팅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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