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원장은 2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2일 김영신 원장을 비롯한 간부진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참배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와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신 기정원 원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과 산업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됐다”며 “기정원은 현장 중심의 정책 집행과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혁신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