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창립 127주년 맞아 혹한기 취약노인에 1억 기부

▲정진완 우리은행장(왼쪽)과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이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 창립 127주년을 맞아 혹한기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서울시 내 노인복지시설을 통해 혹한기 취약노인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아울러 우리은행은 차렵이불·온열매트 등이 담긴 127개 지원 키트를 제작해 서울시 내 14개 기관에 각각 배부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이어가며 포용금융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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