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년사 통해 민생 중심 의정운영 방향 제시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인천시의회)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은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왔지만 시민 여러분의 굳건한 신뢰와 지지 덕분에 인천의 새로운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틔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새해에도 인천광역시의회는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의 더 큰 미래를 향한 여정에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의회의 역할과 책임도 분명히 했다. 그는 “인천광역시의회는 더 나은 인천, 더 행복한 인천을 향해 시민과 함께 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또 “저를 포함한 인천시의회 의원 모두는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뜻을 의정활동에 생생히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신년사 말미에서 “300만 인천시민 모두가 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