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양별 평균임금 현황. (사진제공=대한건설협회)
올 상반기 건설업 전체 직종 하루 평균 임금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4% 오른다.
1일 대한건설협회가 실시한 올해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132개 직종의 일 평균 임금은 27만9988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0.41%, 전년 동기 대비 1.44% 상승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반공사 직종의 임금은 26만8486원으로, 직전 반기보다 0.44%, 전년 동기 대비 1.59% 올랐다.
광전자 직종은 43만6932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 국가유산 직종은 32만 2814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0% 상승했다.
원자력 직종은 23만 8615원을 기록하며 직전 분기 대비로는 1.17% 하락했고, 전년 대비로는 1.6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통계는 전국 2000개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 건설근로자 임금을 조사·집계한 것으로 이날부터 건설공사 원가계산에 적용할 수 있다.
임금실태조사 보고서는 건설협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