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노하우 담은 베베쿡 ‘냉장 이유식’, 쿠팡에서 5차 완판 기록

(베베쿡 제공)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이 쿠팡을 통해 선보인 냉장 이유식이 다섯 차례 연속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영유아 이유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신선함’을 기반으로 한 양사의 협업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당일 생산-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하는 베베쿡과 로켓배송을 강점으로 하는 쿠팡이 만나 신선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더욱 빠르게 전달할 수 있었다.

베베쿡 냉장 이유식은 현재 쿠팡에서 단독으로 판매되고 있다. 소비자는 로켓배송을 통해 편리하게 신선한 이유식을 받아볼 수 있다.

제품은 후기 단계부터 밥·반찬류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됐다. 메뉴는 아기의 폭넓은 식재료 경험을 위해 ▲한우를 활용한 제품군과 ▲닭고기·채소 등 비(非) 한우 제품군으로 구성되며, 향후 단계별 확대와 메뉴 다변화도 준비 중이다.

200만 엄마들이 선택한 베베쿡 이유식은 매일 아침 입고되는 신선한 재료로 바로 만들어, 당일 밤부터 새벽 사이 문 앞까지 배송하는 시스템을 26년간 운영해 왔다.

해당 제품 역시 이러한 26년의 신선 제조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쿠팡의 배송 장점을 더해 더욱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

베베쿡 관계자는 “5차 완판이라는 큰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개발과 유통 채널 협력을 통해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고 신선한 이유식을 더욱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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