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성종합건설 제공)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삼덕진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이 이달 9일 오후 2시에 사업지 인근 샘마을우방상가 3층에 있는 동행교회 강당에서 ‘2025년도 시공자 선정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회에는 조합장과 조합 관계자, 조합원(定足數참여)이 참석했으며 재성종합건설의 임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제안 설명회를 진행했다.
조합은 임시총회 인준을 거쳐 해당 사업의 시공업체로 재성종합건설이 선정됐음을 알렸다.
해당 사업지는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일원에 위치하며 대지면적은 3568.2㎡이며 건축 규모는 지하 5층~지상 29층의 철근콘크리트 벽식 구조이다. 아파트 총 세대수는 167세대, 주차대수 201대, 각종 커뮤니티 시설 등을 짓는다.
재성종합건설 관계자는 “해당 사업의 브랜드는 ‘루센채’(Lucent(빛을 내는)+Che(집채)= LucenChe)를 사용할 것이며 팻네임은 ‘디아르 호계’(Dia(하루, 빛: Diamond)+River(강, 하천)= Diar/Hogye)로 정했다”라고 전했다.
최근 재성종합건설은 4월 ‘루센채 더포레듀 연신내’ 146세대를 시작으로 7월 ‘루센채 더리버뷰 청량’ 60세대, 8월 ‘루센채 디아르 호계’ 167세대까지 연이어 성공적으로 시공사로 선정돼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신흥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루센채’ 브랜드인지도 또한 향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