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FOX 홈페이지 캡처)
25일(현지시간) 미국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 시즌36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마지 심슨의 미래 사망이 그려져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마지는 자녀들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 멀어지지 마”라는 말을 남기고, 35년 후 세상을 떠난 인물로 묘사된다. 하지만 이 에피소드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외전일 뿐, 시리즈 전개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외신은 전했다. 심슨 가족은 시즌 40까지 방영 연장을 확정한 상태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 시즌36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마지 심슨의 미래 사망이 그려져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마지는 자녀들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 멀어지지 마”라는 말을 남기고, 35년 후 세상을 떠난 인물로 묘사된다. 하지만 이 에피소드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외전일 뿐, 시리즈 전개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외신은 전했다. 심슨 가족은 시즌 40까지 방영 연장을 확정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