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신축, 보기 드문 서울...‘디 아테온(THE-ATHEON)’ 실수요자 몰린다

희소한 소형가구 특화구조, 콤팩트 공간 설계 장점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격과 1~2인 가구 증가 등 영향으로 ‘소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구 구조상 시간이 갈수록 소형주택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크고, 건설사들도 다양한 특화 설계를 도입하면서 신축 소형주택의 실거주 만족도가 상승하는 분위기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1~2인 가구수가 2015년 1천 19만7258세대에서 2023년 1천417만5349세대로 8년 만에 약 400만 가구 가까이 증가하고 있다. 전체 가구수와 비교해도 64% 비율을 차지할 정도로 1~2인 가구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 수요가 증가하면서 주택시장에서도 소형주택의 인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수도권 신규분양 청약에서 전용 60㎡ 미만 주택형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이 33대 1로, 전용 85㎡ 초과 타입 5.4대 1 대비 6배 정도 높게 나타났다.

또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에서 전용 59㎡ 경쟁률이 656대 1을 기록하면서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 경쟁률 289대 1을 크게 앞질렀다. 서초구 ‘래미안 원페를라’ 전용 59㎡ 경쟁률도 282대 1로, 전용 84㎡ 116대 1보다 치열한 청약경쟁률이 나왔다. 같은 단지 내에서도 전용 59타입의 인기가 전용 84㎡보다 높은 셈이다.

최근 서울 내 신축 아파트 공급 자체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특히 소형 면적대는 분양시장에서도 보기 드물어 희소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역세권 입지에 59㎡ 단일 타입으로 공급되는 ‘디 아테온(THE-ATHEON)’은 실수요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한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디 아테온(THE-ATHEON) 조감도

서울 강동구에서 특화평면을 적용한 역세권 신규분양 아파트 ‘디 아테온(THE-ATHEON)’이 5월 중 공급될 예정이다. 주택시장에서 꾸준히 인기가 높은 전용 59㎡ 단일 타입으로 구성되며, 소형 면적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침실 3개, 욕실 2개 구성에 4-Bay 설계까지 더해진 실속형 주거공간으로 설계 완성도를 높였다.

사업지는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 초역세권으로 향후 매매는 물론 전·월세 수요가 꾸준하게 이어질 전망이다. 굽은다리역은 현재 둔촌동으로 직접 이어지는 ‘5호선 직결화’ 사업이 추진 중이고, 강동에서 강남으로 이어지는 9호선 4단계 연장 사업도 호재로 작용한다. 또한 양재대로, 천호대로, 하남대로, 올림픽대로, 제1외곽순환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서울 강동구 핵심지역에서 누리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장점이다. 인근에 이마트와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뉴코아팩토리아울렛, 천호동 로데오거리, 복조리시장, CGV 등이 가깝고, 도보 10분 거리에 길동생태공원과 길동공원 등이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가까운 고덕역 주변으로는 학원가가 형성돼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의 교육 접근성이 높다. 또한, 신명초등학교와 신명중학교가 가까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에서 희소성과 미래가치가 높은 역세권 소형 신축 아파트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라며 “특히 1~2인 가구나 신혼부부 등의 관심이 굉장히 높다”라고 밝혔다.

‘디 아테온(THE-ATHEON)'의 시행과 시공은 ㈜에이블피엔지가 맡았으며, 신탁사는 ㈜무궁화신탁이다. 주택전시관은 천호역사거리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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