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현지시간) 브라질 헤시피항에서 작업자들이 브라질 해군 컨스티튜션 프리깃함으로부터 에어프랑스 447편의 잔해를 내리고 있다.
에어프랑스가 사고 전 보내온 자동전송 메시지에는 비행기 꼬리날개의 러더(비행기의 방향타)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이 있으나 이것이 사고기가 대서양에 추락한 이유를 설명하기에는 충분치 않다고 항공 전문가는 밝혔다. <뉴시스>

14일(현지시간) 브라질 헤시피항에서 작업자들이 브라질 해군 컨스티튜션 프리깃함으로부터 에어프랑스 447편의 잔해를 내리고 있다.
에어프랑스가 사고 전 보내온 자동전송 메시지에는 비행기 꼬리날개의 러더(비행기의 방향타)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이 있으나 이것이 사고기가 대서양에 추락한 이유를 설명하기에는 충분치 않다고 항공 전문가는 밝혔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