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화학 출신 금양 허재훈 상무, 장내매도해 60억 현금화…18%↑마감

금양이 내부 임원의 장내매도 소식에도 큰 폭 상승마감했다.

31일 금양은 전일 대비 18.64%(2만5000원) 오른 15만9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후 2시 35분 금양은 비등기임원인 허재훈 상무가 지난 27일 보통주 4만 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15만1615원으로 허 상무가 현금화한 금액은 60억6460만 원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허 상무의 금양 지분율은 0.14%에서 0.07%로, 보유 주식 수도 8만 주에서 4만 주로 줄었다. 2021년 12월 금양의 비등기임원으로 선임된 허재훈 상무는 LG화학 출신으로 알려졌다.

통상 기업 내부자인 주요 임원의 매도 소식은 주가에 악재로 작용한다. 다만 최근 이차전지 관련 주들은 주요 임원들의 매도 소식에도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달 에코프로비엠은 최문호 사장을 비롯한 내부 임원 6명이 연달아 주식을 매도해 현금화에 나섰음에도 주가가 급등하는 모습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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