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반도체 훈풍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 넘게 상승…‘7만전자‘ 복귀

국내 반도체 주들이 미국 반도체 지수 훈풍에 장 초반 강세다.

11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1%(700원) 상승한 7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1.27%(1400원) 오른 11만1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 넘게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반도체 기업 내 브로드컴(3.66%), 마이크론(3.02%), 인텔(2.79%) 등이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다.

미·중 갈등 완화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도 주가를 이끌고 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경고한 경제 기초여건(펀더멘털)에 대한 높은 기대감 영향으로 경기에 민감한 반도체 업종 강세가 이어졌다"고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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