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대주주 지분 변경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이사 강덕영)은 강덕영외 23명의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지분의 장내매수를 통해 0.41% 증가해 47.57%에 이르렀다고 1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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