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스, 지난해 4분기 39억원 파생상품 손실 발생

토비스는 2일 지난해 4분기 39억8100만원 규모의 통화옵션 평가·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어 회사 보유 통화옵션(KIKO)계약은 올해 1분기말에 1건을 제외한 모든 계약이 종료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