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 인플루언서 마케팅 참가기업 모집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구청장 박준희)은 서울시 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디지털 마케팅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을 지원하여 초기 홍보비용이 부족한 창업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유튜브 브랜디드, PPL,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맞춤형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 소재 스타트업 중 제품 및 서비스가 이미 출시되었거나 모집 마감일로부터 1개월 이내 출시예정자다. 이달 23일까지 낙성벤처창업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스타트업들이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2021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원사업으로 위기를 맞은 스타트업들의 제품 및 서비스가 대중에게 알려지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은 낙성벤처창업센터와 함께 낙성벤처밸리의 거점시설로서 운영되고 있으며, 창업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을 위한 사무공간(라운지) 및 회의실 이용과 함께 창업과 관련된 기초교육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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