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크라이슬러 신차 앞에서 포즈 취하는 스티븐스 대사

21일 오후 서울 크라이슬러 용산점에서 열린 중형세단 크라이슬러 세브링 터보 디젤 출시 기념식에서 캐서린 스티븐스 주한 미대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브링 터보 디젤은 1천968cc의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40마력에 최대 토크 31.0 kgㆍm를 구현하며 연비는 15.2km/ℓ에 쿠페형 디자인을 갖췄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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