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ㆍ기관 매도세로 하락 출발…2010선 횡보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29일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0.13p(0.50%) 하락한 2018.41을 기록하고 있다. 전장보다 10.17p(-0.50%) 내린 2018.37로 출발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82억 원, 416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견인하고 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767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보험(-2.00%), 증권(-1.58%), 은행(-1.55%), 금융업(-1.37%), 건설업(-1.27%) 등 순으로 하락폭이 컸다. 반면 의약품(1.54%), 통신업(0.64%), 음식료업(0.69%) 등은 상승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13%), 셀트리온(1.13%), 삼성SDI(0.56%) 등은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2.38%), 카카오(-1.50%), 삼성전자우(-1.26%) 등은 하락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경제지표는 미 증시에서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으나, 부진이 지속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줬고, 이는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한국 증시는 빠른 종목별, 업종별 순환매가 이어지는 등 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닥은 전일보다 3.05p(0.43%) 오른 711.80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보다 3.69p (-0.52%) 내린 705.06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곧이어 상승 전환했다. 외국인이 400억 원어치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31억 원, 141억 원어치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셀트리온헬스케어(2.89%), 셀트리온제약(2.09%), 에이치엘비(0.96%) 등은 상승 중인 반면 씨젠(-0.66%), CJ ENM(-0.77%), 스튜디오드래곤(-0.7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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