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앤지, 30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케이티앤지는 13일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주식은 31만4796주이며, 처분 목적은 담배인삼공제회 및 공영기업 사내근로 복지기금 출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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