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코, 133억 규모 자회사 채무보증 결정

알루코는 자회사인 현대알루미늄VINA의 한국수출입은행 채무 111억 원의 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채모보증금액은 133억 원이며, 자기자본대비 6.4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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