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505억6000만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라는 김해삼계두곡 지역주택조합 한라비발디 분양 계약자의 차입금 505억6000만 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5%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2021년 10월 31일까지다.


대표이사
홍석화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1.19] 단기차입금증가결정
[2026.01.14] 중대재해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