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지난해 영업익 62억 원...전년比 17% ↑

KTH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6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87억 원으로 23.8% 늘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42억 원으로 40.8% 감소했다.

회사 측은 "T커머스, 콘텐츠 유통, ICT플랫폼 등 전 사업부문의 성장으로 매출이 증가했다"며 "당기순이익은 일시적인 금융자산 매각 이익이 반영되었던 2015년 대비 감소했다"고 말했다.

KTH의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은 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02억 원으로 33.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6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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