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 “검찰, 정영우 대표이사 횡령ㆍ배임 무혐의 처분”

이엔쓰리는 수원지방검찰청이 정영우 대표이사의 횡령ㆍ배임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3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최용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