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김상철·이원필 각자 대표 체제

한글과컴퓨터는 25일 이홍구 각자 대표이사의 임기만료 퇴임에 따라 김상철·이원필 각자 대표이사 체재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