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 부영주택과 전주공장 매각 협상 진행

대한방직은 전주공장 매각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인 한양제이알디와 계약 상 조건에 대해 합의하지 못해 우선협상대상자 효력이 상실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에 대한방직은 차순위인 부영주택과 이달 말까지 매각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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