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방, 최대주주 측 지분 55.95%로 증가

경방은 최대주주인 김담 부사장의 특수관계인인 이승호씨가 지난 8월1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총 7차례에 걸쳐 회사 주식 207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또다른 특수관계인인 (주)이매진이 지난달 25일부터 같은달 28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보유 중인 경방 주식 1189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최대주주 측 보유 주식수는 881주가 늘어나면서, 지분율은 기존 55.92%에서 55.95%로 증가했다.


대표이사
김준, 김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