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투니버스, ‘6시엔 투니버스’ 캠페인 전개

입력 2019-10-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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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J ENM)

CJ ENM 투니버스가 ‘6시엔 투니버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6시엔 투니버스!’는 온 가족이 모이기 쉬운 저녁 프라임 시간대를 겨냥해 요일 별로 다양한 인기 프로그램을 선보임으로써 투니버스 애청자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11월 17일까지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 사이에 ‘뿌까’, ‘요괴워치 섀도우 사이드’, ‘파파독’, ‘흔한 남매’, ‘짱구는 못말려’ 등 투니버스의 다양한 인기 프로그램들이 집중 편성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투니버스는 이번 ‘6시엔 투니버스!’ 캠페인 시작과 함께 인기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면서 푸짐한 경품까지 받을 수 있는 SNS 시청 인증샷 이벤트도 내달 17일까지 진행한다.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투니버스에서 방영되는 프로그램을 보고 시청 인증샷을 찍어 개인 SNS에 지정 해시태그(#6시엔투니버스, #6시엔투니타임)와 함께 전체 공개로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당첨자는 11월 20일 티빙 투니버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25명의 당첨자에게는 현재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벅스봇 이그니션’의 완구인 벅스봇 랜덤 4종 세트와 함께 2만원 상당의 모바일 간식 쿠폰을 증정한다. 특히 벅스봇은 지마켓 작동완구 부문 판매 1위,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남아완구 인기상품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고있는 완구로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투니버스는 지난 3월 BI 및 슬로건을 ‘우리들의 투니버스’로 리뉴얼 하였으며,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채널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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