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이마트 트레이더스‘ 단독 제휴...최대 5% 할인 등 특화 혜택

입력 2019-09-1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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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단독 제휴를 맺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이용하면 최대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트레이더스 신세계 삼성카드’를 판매하고 있다.

이 카드는 창고형 할인점인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용 고객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포인트 적립이 아닌 결제일 할인 혜택을 강화한 트레이더스 특화 카드다.

먼저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트레이더스 이용 금액의 최대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 실적이 100만 원 이상이면 당월 트레이더스 이용 금액의 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용 실적 40만~100만 원 미만이면 3% 할인, 이용 실적 40만 원 미만일 경우 1% 할인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 금액에 따라 할인 한도는 월 1만~5만 원이 제공되며 조건 충족 시 연 최대 6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학원·서점·학습지·인터넷 강의와 병원·약국 이용 금액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월 할인 한도는 전월 이용 실적 100만 원 이상의 경우 1만 원, 이용 실적 40만~100만 원 미만은 5000원을 할인해준다.

이 밖에 전월 이용 실적이 40만 원 이상이면 이동통신 요금과 커피전문점 이용 금액 할인(최대 5%)을 제공한다. 또 신세계백화점 5% 전자할인 쿠폰 및 신세계 백화점 무료 주차권, 신세계백화점 이용 금액 1000원당 2신세계포인트를 적립 등 제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협업해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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