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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장마가 끝나면 '동양의 나폴리' 장호항으로
입력 2019-07-21 17:10

뒤늦게 시작된 올여름 장마가 긴 소강상태를 보이다 태풍 ‘다나스’ 북상이 겹치며 많은 비를 쏟아부었다. 장마가 끝나고 시작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의 설렘을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강원 삼척시 장호항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전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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