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연인’ 이채은, 유치원 교사→모델 전향…아이린 닮은 외모 ‘눈길’

입력 2019-07-02 20:47

(출처=이채은SNS)

배우 오창석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모델 이채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오창석과 이채은은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시타자로 등장했다. 현장에서 오창석은 이채은에게 프러포즈했고 이채은이 이를 받아들이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창석의 연인 이채은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오창석과는 13살 차다. ‘연애의 맛’을 통한 첫 만남부터 뜨거운 호감을 느끼던 두 사람은 방송 한 달 만에 정식 연인이 됐다.

이채은은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전에는 모델과는 다소 거리가 먼 유치원 교사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채은은 ‘연애의 맛’ 방송 당시 레드벨벳 아이린을 닮은 외모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채은을 향한 오창석의 야구장 프러포즈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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