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659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3-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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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용인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분양 계약자가 NH농협, 대구은행으로부터 빌린 659억 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83%며, 보증 기간은 4월 25일부터 2021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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